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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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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cyworld.com/suyo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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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잠시 시원함을 느껴보시라구요..


몰디브에 다녀온지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네요.. 훼손되지 않은 자연그대로의 위대함에 정말 놀래고 왔었는데. 요즘같이 바쁘고 힘이들때면.. 그때 그곳을 다시 그리워하며 사진을 펼쳐보게 됩니다.
비취빛 바다나 짙푸른 바다나 모두 겉에서 보아도 너무나 아름다운데 물속으로 들어감 또다른 세상이 나타나게되고.. 형형색색의 열대어나 몸을 뒤집으며 춤을 추는 가오리나 신비한 색의 산호초들은 저를 중독시키기게 충분한 것들이었습니다. 인도양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물속의 신비에 또 물빛의 신비에..
오늘같은날은 또 그날을 상상하며 일찍 쉬러 들어가려합니다. 꿈속에서 그바다를 다시한번 볼수있길 기대하며

::: 풍경이 손수용님의 아름다움에 가려 잘 보이지 않습니다.. (여자들한테 이렇게 얘기하면 감동할까요, 느끼하다고 할까요? ) -.- 근데 앞서 말한건 진심입니다..  
손수용 ::: 답글을 못쓰게 입을 꽉 막아버리시는군요..... ^^ 감사하고 우울했었는데 감동했습니다.
승부사 ::: 와~ 파란 하늘이 무척 시원해 보입니다  
whale ::: 아.. 푸른 바다와 파란 하늘 멋지네요. 손수용님도 멋지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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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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