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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ola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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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손에 손잡고




요 아무 생각없는 카누들도 날씨가 추워 찾는 이가 없어지면 흩어지지 않기 위해 서로의 몸을 단단히 연결하고 겨울을 납니다. 봄이 오면 물결을 헤치고 먼 바다로 나가는 꿈을 꾸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 이런 저런 어려운 일들로 마음이 춥더라도 곁에 있는 분들 손 꼭 붙잡고 내일을 향해 굳은 발걸음 하나씩 디뎌 나가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에, 뭐... 굳이 사실을 말하자면 이 배들은 학교 소유물이라 먼 바다로 물결 헤치고 나가는 건 언감생심 꿈도 못꿉니다... (배 안돌려주면 당장 벌금 내야 함)

마뇽 ::: hoolaman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벌레 ::: 좋은일만 가득하실거에요..새해엔..  
hlm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유덥에 있으면서 5달러만 내면 탈 수 있는 저 카누를 한번도 이용해보지 못한게 지금도 마음에 걸리네요.. 근석이형도 항상 건강하시고, 내년에 하시고자 하는일 모두 성취하시길..  
hlm ::: 딱 한 번 타봤는데 앞사람하고 손발이 안맞으니 나름대로 재미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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